빵하👋
주말, 아침 일찍 너무 배가 고파서 감자탕이 갑자기 생각이 나 수소문 한 결과 무려 24시간 항시 영업중인 수원 망포에 위치한 ‘서울24시 감자탕해장국’을 방문했습니다. 식당에서 직접 먹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편안하게 먹고 싶어 뼈찜을 포장해 오기로 했죠. 소문으로만 듣던 맛집이라 기대가 컸는데, 그 기대를 한껏 충족시켜주는 맛있는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485
수인분당망포역 4번 출구에서 275m미터
영업시간
24시간 연중무휴
전화번호
031-206-2324
대표메뉴
묵은지 감자탕
서울감자탕
콩비지감자탕
뼈찜




주문 후 잠시 기다리니, 맛있는 냄새가 나는 뼈찜이 포장용기에 담겨 나왔습니다. 친절한 직원분이 포장 상태도 꼼꼼히 확인해주셔서, 집에 가져오는 동안 전혀 문제 없이 잘 도착했어요. 포장된 뼈찜을 들고 집에 도착하니 배고픔이 한껏 밀려왔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진한 양념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빨간 양념이 듬뿍 배어 있는 뼈찜을 보니 군침이 돌더군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첫 입을 먹는 순간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한 양념과 함께 살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뼈찜의 맛에 감탄했습니다. 양념이 잘 배어들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환상의 조합이었어요.
맛도 보통맛, 매운맛 으로 선택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뼈찜에는 고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들도 함께 들어있어서 씹는 재미와 맛의 조화가 일품이었습니다. 버섯, 떡, 당면, 여러가지채소 등 부드럽게 익은 감자가 매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해줬습니다.
포장 양도 넉넉해서 모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집에서 먹으니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맛을 즐길 수 있어 좋더군요.
맛집 탐방을 즐기는 여러분, 수원 망포에 가신다면 ‘서울24시 감자탕해장국’의 뼈찜을 포장해 오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따뜻한 국물 요리와 매콤한 뼈찜의 조화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을 거예요. 맛있고 푸짐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이곳을 꼭 한 번 들러보세요!
그럼 다음 맛집 후기도 기대해 주세요. 맛있는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