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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서울 안국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주말 오픈런 후기

by 태겨미 2024.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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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하✋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5월에 다녀온 안국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오픈런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

저는 워낙 빵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핫한 빵집은 다 가보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빵집은 한 번 방문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5~6번은 간 것 같아요! 거리가 멀어도 맛있어서 다 용서되는 맛입니다. 🥹

그럼 시작해 볼게요!

새벽 6시 55분에 도착했습니다. 네, 오후가 아닌 새벽입니다. 😅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오픈한 지 3년이 되었는데, 갈수록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 특히 최근에는 외국인 방문객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아인들이 특히나 많더라고요!

주말에 오픈런을 계획하신다면, 오픈 한 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아홉 시 안에 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참고하세요!

태블릿에 7시 40분쯤 도착해서 19번째 순서를 받았어요. 마냥 기다리기 지루하니 맑눈광 곰탱이를 구경하며 사진도 찍었어요.

드디어 입장! 직원분이 자리를 안내해 주시고 바로 트레이를 들고 줄을 서서 먹을 베이글과 테이크아웃할 베이글을 담아 계산했어요. 런던의 멋이 묻어나는 곳이라 사진 찍기 좋더군요.

머시룸 수프는 꼭 드셔보세요. 평소 수프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항상 먹어요. 트러플 향이 가득하고 버섯 등 건더기도 푸짐해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요.)
먹은 베이글은 잠봉 뵈르 베이글, 감자 치즈 베이글, 페퍼로니 베이글, 버터 프레첼 베이글, 모두 정말 맛있었어요!


다 먹고 나서는 말 인형을 입양해 왔어요. 직원분들이 허리춤에 달고 다니는 게 너무 귀여워서 데려왔어요. 굿즈로는 에코백, 연필 등도 있어서 기념으로 하나쯤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꽤 비싸지만요.
오감만족 할 수 있는 런던베이글! 아직도 안 가보셨다면 한 번쯤 가보시길 강력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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